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맨유를 떠난다.선수 측과 구단 측이 모두 결별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경험을 쌓은 가르나초는 맨유를 이끌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예상대로 가르나초가 맨유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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