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기후위기 현안을 전담할 '기후에너지부' 신설이 조만간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대선 때 환경부 기후 업무와 산업부 에너지 업무를 통합해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기후와 관련된 사회·경제 문제를 푸는 콘트롤타워'로 삼겠다고 공약했다.
연구원은 덴마크,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기후와 에너지 정책을 모두 맡는 부처를 신설한 4개국을 분석한 결과 기후에너지 부처 신설 후 5년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률이 평균 18%로 부처 신설 전 5년간 감축률(평균 5%)보다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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