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하청 노동자 또 죽고, 회사는 책임 회피 급급[노동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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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 하청 노동자 또 죽고, 회사는 책임 회피 급급[노동TALK]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김충현(50) 씨가 지난 2일 작업 도중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노동자가 숨진 그날, 회사는 작업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며 책임 회피에 급급했습니다.

TBM 일지는 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 전 작업 내용과 위험 요인을 파악해 작성하는 서류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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