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최악의 9번 스트라이커가 맞다!...몸값 '1,197억→644억' 급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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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최악의 9번 스트라이커가 맞다!...몸값 '1,197억→644억' 급추락

라스무스 호일룬의 몸값이 급추락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6,500만 유로(약 1,197억 원)에 호일룬을 영입했다.

지난 시즌 호일룬은 공식전 43경기 16골 2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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