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뷔·지민·정국 내주 전역…소속사 "현장 방문 삼가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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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뷔·지민·정국 내주 전역…소속사 "현장 방문 삼가달라" 당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뷔, 지민, 정국이 내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일제히 만기 전역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이에 멤버들의 전역에 따른 현장 혼잡과 안전사고를 우려해 현장 방문을 삼갈 것을 당부했다.

(사진=빅히트뮤직) 빅히트뮤직 등에 따르면 멤버 RM과 뷔는 오는 10일에, 지민과 정국은 11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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