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더 뽑고 수사권 확대…공수처, 위상 달라지나[檢法 개혁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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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더 뽑고 수사권 확대…공수처, 위상 달라지나[檢法 개혁②]

이 대통령은 당선 전 검찰 개혁 문제에 관해 "수사기관끼리도 서로 견제해야 한다"며 "공수처를 대폭 강화할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공수처 안에 검사가 너무 없다"며 공수처 정원 확대 가능성도 내비쳤다.

공수처가 직접 기소한 사건 중 유죄를 확정받은 사건은 단 한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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