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이 스무명 남짓인 시골 작은 중학교가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카누 경기에서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했다.
두 학생은 지난달 25일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전 15세 이하 카누 1인승 500m, 2인승 500m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국 크고 작은 대회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내던 선수들은 창단 5년 차인 2018년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카누 C-1(1인승)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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