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다문화) 인구 10만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사는 경기 안산시에서 오는 9월 고려인을 비롯해 다문화 외국인이 참여하는 상호문화 공유경제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는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이 이주민에 대한 선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2018년부터 열어왔다.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 최혁수 대표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우리 민족 고려인동포와 한국에 정착하기를 원하는 이주민들이 선주민들과 상호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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