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사진 촬영 순서를 둘러싼 시비가 폭행으로 번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바이럴프레스(Viral Press)와 피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상하이 디즈니랜드 리조트 내 포토부스 인근에서는 사진을 촬영하던 중 세명의 가족이 배경에 비쳤다는 이유로 한 커플이 이 가족과 시비가 붙었다.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커플은 가족의 아버지와 격한 몸싸움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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