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가 15년여 이어진 항공여행객 감시 대테러 프로그램을 종료하기로 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에 따른 의심 목록에 특정인이 오르더라도 그 이유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이 비판의 대상이 됐다.
그는 자신이 정치적 이유로 이 프로그램에 따른 "비밀 테러 감시 목록"에 올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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