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7차전에 신민재(2루수)-송찬의(우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박동원(포수)-문성주(좌익수)-문정빈(3루수)-구본혁(유격수)-박해민(중견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LG는 다행히 6일 키움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는 박동원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다시 올렸다.
베테랑 김현수가 옆구리 통증으로 이틀 연속 선발로 나설 수 없는 상황이지만 박동원의 복귀로 중심 타선 운영의 고민을 조금은 덜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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