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G 타율 0.190' KIA 이우성, 1군 엔트리 말소...이범호 감독 "2군서 페이스 찾아야"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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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G 타율 0.190' KIA 이우성, 1군 엔트리 말소...이범호 감독 "2군서 페이스 찾아야" [광주 현장]

이우성은 올 시즌 52경기에 출전해 147타수 34안타 타율 0.231 2홈런 15타점 출루율 0.321 장타율 0.354로 부진을 이어가고 있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이)우성이는 1군에 머무르면서 타격 컨디션을 올리려고 했는데, 타석 수도 적고 하다 보니까 퓨처스리그(2군)에서 경기를 하면서 페이스를 찾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많은 관심 속에서 2025시즌을 맞은 이우성은 4월까지 27경기 88타수 23안타 타율 0.261 2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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