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인 천공기가 인근 아파트 쪽으로 넘어진 사고 관련 현장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10시13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제10공구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인 천공기가 인근 15층짜리 아파트 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천공기는 아파트 8층부터 15층까지 건물 벽면으로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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