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장병의 유족을 6일 현충일 추념식에 초청해 위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지난달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故) 박진우 중령, 고 이태훈 소령, 고 윤동규 상사, 고 강신원 상사의 유족과 지난해 12월 서귀포 감귤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임성철 소방장의 유족이 초청됐다.
관련 뉴스 李대통령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주어져야" 李대통령, 현충일 추념식…취임 후 첫 국가기념일 행사 참석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