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의회 처리에 반대하며 회의장서 하카 시위를 벌인 의원 3명에게 의회 역사상 가장 긴 정직 처분을 내렸다.
6일 뉴질랜드 헤럴드 등에 따르면 전날 뉴질랜드 의회는 테 파티 마오리당의 라위리 와이티티 의원과 데비 응아레와 패커 의원에게 21일 정직 처분을 내렸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의회에서 1840년 영국과 마오리족 간 맺은 와이탕이(Waitangi) 조약 수정 법안에 반대하며 회의장서 하카를 춘 것이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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