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합의에 따라 홍해를 지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해운업계는 여전히 홍해 항로를 기피하고 있다.
NYT에 따르면 해운업계는 홍해 항로가 여전히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관련 뉴스 해운업계, 트럼프 '후티 공격 중단' 주장 불신…홍해 안돌아가 "홍해 복귀 희망 보였는데…" 트럼프 가자구상 탓 해운업계 좌절 멈추지 않는 후티의 홍해 상선 공격…해운업계 "긴급조치" 촉구 예멘 반군 "이스라엘 민간 항공기도 표적" 예멘 반군, 이스라엘 최대항 하이파 '해상 봉쇄' 선언 수에즈운하, 대형 컨테이너선에 통항료 15% 할인 함재기 추락에 충돌·오발…美항공모함 트루먼호에 무슨일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