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박스 소속사, 누마 컴퍼니로 사명 변경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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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박스 소속사, 누마 컴퍼니로 사명 변경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글로벌 콘텐츠 및 페스티벌 제작사 세이프티존이 사명을 ‘누마컴퍼니’(NumA Company)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누마컴퍼니는 5일 "앞으로 글로벌 페스티벌 기획 및 제작, 브랜딩 중심의 콘텐츠 개발,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K콘텐츠의 세계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누마컴퍼니는 현재 디즈니플러스, SM엔터테인먼트, CJ ENM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콘텐츠 및 아티스트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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