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가 빠지니 날카로움이 없어졌고 공격 찬스에서 살리지 못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0-0으로 비겼다.
황도윤은 이날 선발 출전하여 한국의 중원을 책임졌다.
이번 소집에는 ‘유럽파’ 배준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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