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그림 작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등 가득한 부항 자국 사진은 예술을 향한 그녀의 투혼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뒷모습을 담았는데, 등 전체에 붉은 부항 자국이 가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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