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남편, 술 취해 '촬영 거부'…서장훈 "이러다 큰일 난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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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남편, 술 취해 '촬영 거부'…서장훈 "이러다 큰일 난다" 분노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한 남편이 과도한 음주 습관으로 인해 아내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급기야 술에 취해 촬영까지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남편이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다.

아내는 "술만 안 마시면 사람이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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