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은 이날 1안타 1볼넷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었던 오태곤을 삼진으로 처리, SSG의 공격 흐름을 끊어놨다.
박진만 감독은 삼성이 3-1로 앞선 9회말 마지막 아웃 카운트 3개도 이호성에게 맡겼다.
2025 시즌 삼성 팀 내 최다 이닝 세이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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