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2025년 4월 산업수주(공장수주)는 전월 대비 0.6% 늘어났다고 RTT 뉴스와 dpa 통신, 마켓워치 등이 6일 보도했다.
코메르츠 방크는 "이번 지표는 독일 공업이 바닥으로 벗어나고 국내 경제가 향후 여러 분기 동안 회복한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고 지적했다.
대형 수주를 제외한 신규수주는 전월에 비해 0.3%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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