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4)이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9번의 도루를 모두 성공시켰던 김지찬은 2020년 데뷔 시즌부터 이어오고 있는 두 자릿수 도루 기록을 '6년 연속'으로 늘렸다.
김지찬의 통산 도루 성공률은 88.7%(133/151)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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