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소탕 작전을 벌여 지도자를 생포하고 고위 간부들을 사살했다고 AFP통신이 미군을 인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중동 작전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진행 중인 6개 작전을 지원해 IS 정보원 두 명을 사살하고 IS 지도자를 포함한 두 명을 구금했으며 무기 다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지난달 21~22일 시리아민주군(SDF)이 미군의 지원을 받아 시리아 데이르에조르주(州)에서 IS 격퇴 작전을 벌여 정보원 한 명을 생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