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당국이 대만과 관련된 해킹 용의자 20명의 신원을 공개하고 현상수배했다고 5일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시 공안국 톈허구 분국은 이날 불법 사이버 공격 활동 관련 범죄 혐의로 닝언웨이 등 용의자 20명을 현상수배한다고 공지했다.
이들은 대만 민주진보당(민진당) 당국의 쯔퉁뎬(資通電)군의 지휘 아래 사이버 공격 활동을 펼쳤다고 공안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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