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송윤아, 미용실 오픈했다…중3 子 머리 자르는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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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 미용실 오픈했다…중3 子 머리 자르는 능력자

배우 송윤아가 중3 아들을 위해 직접 머리를 잘라줬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편안한 차림으로 주방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아들의 머리를 다듬고 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6세 연상의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2010년 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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