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맨유가 음뵈모 영입을 위해 5,500만 파운드(약 1,014억 원)의 첫 제안을 했다”라며 “이미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를 6,250만 파운드(1,153억 원)에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2019-20시즌 음뵈모를 영입했다.
맨유가 음뵈모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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