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투혼을 보여준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을 향해 감탄을 감추지 않았다.
이범호 감독은 "엑스레이 촬영 결과 문제가 없다고 한다.통증도 없어 차질 없이 다음 등판에 나선다"라고 했다.
이범호 감독도 그에게 5회를 맡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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