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48)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오승환(42)의 몸 상태에는 합격점을 줬다.
오승환은 4일 올 시즌 처음 1군으로 올라와 인천 SSG전 8회말 2사 후 등판했다.
박 감독은 "강민호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날에도 솔선수범하더라.팀에 큰 도움이 되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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