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은 5일 "수비 훈련을 하다가 공에 맞아 오른쪽 안구 내 출혈이 발생했다.나승엽이 동아대 병원에 입원했고, 6일 중 안과 검진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다행히 심각한 부상까지는 아니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롯데 타선의 미래인 나승엽은 4월까지 타율 0.289에 홈런 7개를 몰아치면서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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