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짐을 한가득 끌고 지리산 시골길을 등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박나래의 ‘어란 오라버니’이자 ‘어란 장인’인 양재중 셰프.
박나래는 “너무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어란 장인’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지리산에 있는 셰프의 연구실을 찾아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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