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료용 곡물 수입업체에 미국산 곡물을 3년 동안 공급함으로써 동남아시아 최대 곡물 시장에 진출한 것이다.
팬오션은 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에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사료용 곡물 수입업체인 카이안(Khai Anh)과 미국산 곡물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팬오션은 미국,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곡물 트레이딩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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