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단편영화제 무대에 울주 사람의 이야기 담은 작품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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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단편영화제 무대에 울주 사람의 이야기 담은 작품 오른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제8회 울산단편영화제를 통해 '움프멘터리' 제작지원작 3편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움프멘터리'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계자는 "울주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영화들을 지역 관객에게 다시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화를 통한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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