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원정 팬 함께’ 제주, K리그 최초로 중립석 ‘올 팬 존’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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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원정 팬 함께’ 제주, K리그 최초로 중립석 ‘올 팬 존’ 신설

K리그1 제주SK가 리그 최초로 홈·원정 팬을 한자리에 모은다.

제주는 “기존 K리그 규정을 완화 협의해 리그 최초로 홈·원정 통합 응원 문화를 시도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응원은 달라도 열정은 같다.제주가 만드는 새로운 K리그 문화는 승리 그 이상의 기대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올 팬 존은 오는 1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홈 경기부터 시범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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