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전 10시 정각 추모 사이렌과 함께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전국 동시 추모 묵념이 진행되고, 국민의례와 추념 공연,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추념사, 주제공연 순으로 거행된다.
국기에 대한 맹세문은 선대에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둔 해병대 교육훈련단 최문길 상사가 대표로 낭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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