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5일 오전 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성원을 보내준 시도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민생과 경제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 대구의 경우 이 후보는 지난 20대 대선보다 약 3만4000표(1.62%)가 많은 37만9000표(23.22%)를 득표했으며 경북은 약 2만4000표(1.72%)가 많은 44만2683표(25.52%)를 득표했다.
그러면서 대구 AI로봇 수도 조성,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후적지 문화예술단지 조성, 취수원 다변화 등 대구 지역 핵심 공약과 경북의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신공항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 신성장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새롭게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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