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 보호시설 청소년 축구대회에 1200만원 상당 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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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보호시설 청소년 축구대회에 1200만원 상당 용품 지원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4일 경기도 고양 YMCA 연수원에서 열린 ‘2025 슈팅스타’ 대회에 120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슈팅스타’ 대회는 의정부지방법원과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보호시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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