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재운 의원(부산진구3, 국민의힘)은 제329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부산대학교병원의 ‘글로벌 허브 메디컬센터 구축사업’에 대한 부산시의 적극적 지원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부산이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지만 의료 인프라는 부족하며,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도 없어 시민 생명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시민 생명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부산시는 모든 행정적·재정적 수단을 동원해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업의 법적·정책적 기반 마련과 재정 지원 조례 정비, 전담 조직 구성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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