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대평지구 국비 42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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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대평지구 국비 42억 원 확보

경남도는 전국 6개 시도 12개 기초자치단체가 경쟁한 2025년도 지하수함양사업 공모에서 진주 대평지구가 선정돼 국비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하수함양사업은 지하수 공급능력이 부족한 시설재배단지에 주입정을 설치해 고갈된 지하대수층에 지하수를 인공적으로 함양하는 사업이다.

농가는 이를 다시 활용해 작물재배와 수막 난방에 필요한 지하수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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