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부산시의원 “영도대교 잔해, 더는 방치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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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부산시의원 “영도대교 잔해, 더는 방치 안 돼”

부산 금정구 오륜배수지에 방치된 구 영도대교 철거 구조물이 시민 건강과 지역 환경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준호 부산시의원(국민의힘·금정구2)은 제329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륜배수지에 방치된 구 영도대교 철거 구조물을 신속히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과거의 역사도 중요하지만, 지금을 살아가는 시민의 건강권 또한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부산시는 흉물로 전락한 구조물에 대한 적극적 조치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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