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용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원자력기구(NEA)가 프랑스에서 개최한 ‘제77차 원자력시설안전위원회(CSNI)’에서 의장으로 지난 2일(현지시간) 선출됐다.
회원국 간 정보 교류와 공동연구를 통해 국제 원자력 안전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용 원자력연 박사는 “원자력 안전연구에 대한 우리의 기술력과 국제 신뢰의 결과”라며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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