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한 달 여행하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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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 달 여행하기 인기

경남에서한달여행하기포스터(제공=경남도) 경남도가 시군과 함께 시행 중인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소규모 개별 여행 증가에 따라 참가자가 장기 체류를 통해 관광지를 직접 홍보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5일에서 30일 기간 동안 숙박비(1일당 팀별 7만 원)와 체험비(1인당 7박 미만 7만 원, 7박 이상 10만 원), 여행자 보험료(1인당 2만 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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