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오시멘이 고액 연봉을 요구하면서 사우디 알 힐랄과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
맨유는 오시멘에게 고액 연봉을 줄 여유가 없어 관심을 철회했다.
문제는 알 힐랄도 오시멘과의 연봉 협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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