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재임 기간 '대통령의 입'으로 활동한 카린 장-피에르 전 백악관 대변인이 수십년간 유지해온 민주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당적을 바꿨다고 CNN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의 뒤를 이어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섰지만,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참패를 당했다.
장-피에르 전 대변인은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와 바이든 행정부에서 일했으며,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2년 이상 백악관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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