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지한파 의원들이 이재명 정부 출범에 축하 인사를 전하고 향후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도 "한미동맹은 우리나라의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인도태평양 평화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출범하는 이재명 정부와 한미 동맹, 자유롭고 민주적인 한국을 지지하는데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 역시 "이재명 대통령 승리를 축하한다"며 한미 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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