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워 다신 창업 안하려 했지만"…MS 출신 창업가 'AI 시장' 뛰어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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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워 다신 창업 안하려 했지만"…MS 출신 창업가 'AI 시장' 뛰어든 사연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6년 넘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한 카림 주이니(karim Jouini)는 지난 2014년 비용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익스펜시아(Expensya)를 창업했다.

그랬던 그는 최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썬더 코드(Thunder Code)'를 설립했다.

제품 테스트에 AI를 접목해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주이니와 지헤드 오트마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올해 1월 썬더 코드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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