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800여대를 포함한 자동차 3천여대를 싣고 중국에서 멕시코로 향하던 자동차운반선에 화재가 발생, 알래스카 인근 태평양에서 표류하고 있다.
모닝 미다스호에는 800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3,000대의 차량이 실려 있었으며, 승무원들은 화재를 진압하지 못해 배를 버리고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고선박에는 폭스바겐그룹 차량 약 4,000대가 선적돼 있었으며, 그 중에는 전기차 모델도 다수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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