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24∼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4일(현지시간)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 IP4(한국·일본·뉴질랜드·호주)를 초청할 것이냐는 질의에 “(정상회의) 프로그램은 적절한 시기에 발표되겠지만, IP4 국가들의 나토 회의 참석은 전통”이라고 답했다.
나토 정상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역시 참석을 확정 지은 상황이라, 이 대통령이 참석하면 한미 정상 간 대면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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