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금순이 2025 춘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4일 영화제 측에 따르면 김금순, 김영준 영화평론가, 장건재 감독 등을 26일부터 29일까지 춘천예술촌과 메가박스 남춘천에서 개최되는 영화제에서 한국단편경쟁의 수상작을 선정할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인디 시네마 섹션에서는 ‘두 번의 장례’의 양승우 감독과 올해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한 김금순, 임지호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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