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산을 오르던 등산객들이 금화와 보물 이 가득 담긴 상자를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등산 도중 돌담 속에서 우연히 알루미늄 통과 철제 상자를 발견했고, 그 안에서 금화와 보물이 나오자마자 박물관에 신고했다.
박물관은 발견된 유물이 최소 100년 이상 땅속에 묻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해당 상자는 알루미늄 통과 철제 상자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금화는 598개였고, 다양한 고대 물품들이 포함되어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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